공지사항

대법원, '가출판사'에 견책 처분

관리자

1324

대법원은 14일 법관징계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사전연락 없이 출근을 하지 않은 수원지법 C 판사에 대해 견책 처분을 내렸다.



대법원 관계자는 C 판사의 징계사유에 대해 "무단결근으로 직무를 게을리하고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훼손했으며, 법원의 위신을 실추시켰다"고 말했다.



견책은 법관에 대한 징계처분인 정직, 감봉, 견책 중 가장 수위가 낮으나, 징계사실이 관보에 게재되기 때문에 법관으로서 불이익이 크다.



C 판사는 지난달 13일 가족과 근무지에 아무런 연락없이 집을 나가 여행을 다니다 18일 귀가했다. 가출 직후 연락이 두절돼 한 때 행방불명 소동을 빚었던 C 판사는 귀가해 "머리가 아파 쉬고 싶어 무작정 걷다보니 고속버스 터미널이어서 아무 버스나 타고 잤는데 깨어보니 부산이었다"며"부산에서 거제도 등을 한바퀴 돌고 찜질방에서 잠을 잤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날짜 조회
87 중복조사로 과세...세금안내도 된다”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278
86 '예산사정상 보상이 곤란하다' 회신했다면 소멸시효 중단된 것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53
85 수련원 입소로 수련원이 학생들 보호의무 인수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64
84 이혼 합의후 재산분할 다툼 중 다른 사람과 통정(通情)… 간통죄로 처벌할 수 없다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459
83 대법원, ‘천성산 터널공사 계속하라'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34
82 '예산사정상 보상이 곤란하다' 회신했다면 소멸시효 중단된 것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21
81 수련원 입소로 수련원이 학생들 보호의무 인수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07
80 등기신청 위임계약 체결 준비단계서 타인에 우선 근저당 설정은 배임으로 볼 수 없다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73
79 대법원, ‘천성산 터널공사 계속하라'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225
78 휴대폰 한글입력 '천지인' 조광현씨 방식 특허권 인정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56

11 / 1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