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법조비리 연루 전 고법부장판사 구속

관리자

1299

2006년 8월 8일은 '사법부 치욕의 날'로 기록되게 됐다.



차관급 예우를 받던 조모 전 고등부장판사가 법관재직때 브로커 김홍수(구속)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기 때문이다. 조 전 부장판사의 구속은 고위 법관 출신 인사로는 55년만에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현웅 부장검사)는 8일 법조브로커 김씨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고 양평 TPC 골프장 사업권 등을 둘러싼 민사분쟁에 개입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알선수재)로 조모 전 고법부장판사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전 부장판사는 양평 TPC골프장 사업권을 둘러싼 민사소송을 비롯해 5~6건의 민·형사 사건과 행정소송에 개입해 준 대가로 김씨로 부터 현금 6,000여만원과 카펫 및 고급가구 등 1억3,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다.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날짜 조회
17 요건 못 갖춘 고소장(告訴狀) 접수보류·각하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531
16 판결이유, 판결주문 다르면 판결이유 우선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51
15 '날인없는유언장' 패소판결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241
14 은행지점장 구조조정 차원에서 업무추진역 발령은 정당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70
13 '검찰에 전화하면 교환원이 곧바로 상담'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26
12 사측, 교착상태라도 노조 새 타협안에 응해야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183
11 손님이 전화해 티켓걸 불렀어도 노래방 잘못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400
10 임금협상 타결전 퇴직자 임금인상분 수령불가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285
9 양형기준제 도입 법안 국무회의 통과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291
8 법무부, '유사 강간죄' 신설한다… 종합대책 발표

관리자 · 2026-07-01

관리자 2026-07-01 1317

18 / 19 페이지